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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1일 제24회 ‘포천시민의 날’에 참석, 시민들과 함께 했다.
최 의원은 먼저 8시 30분 청성역사공원 반월각에서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의 식전공연 관람 후 시민대종 타종을 하며, 포천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기원했다.
시민대종은 2003년도 포천시 시 승격 기념물로 대종 제작 여론에 의해 2006년 8월에 무게 15톤(4,000관) 대종이 안치되었다.
최 의원은 포천종합운동장 일대에서 개최한 14개 읍면동 주민자치 어울림한마당, 체육행사, 먹거리 장터에도 들러 시민들과 함께 했다.
최순자 의원은 “대회 슬로건, 시민과 함께 더 큰 행복, 프라이드 포천!’ 처럼 포천 발전으로 시민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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