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사장 김효진)은 포천공영버스터미널 야외광장에서 오는 10월 10일(토) 시민과 터미널 이용객을 위한 첫 번째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포천공영버스터미널을 단순한 교통시설을 넘어 시민들이 음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확대하고, 터미널 이용객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아티스트 4개팀이 참여하며, 버스킹 공연을 통해 다양한 음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처음으로 개최되는 버스킹 공연이며, 포천도시공사와 DKcompany(대표 김동현) 협업을 통해 아티스트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하며, 재능기부를 통한 무료로 개최하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포천도시공사(사장 김효진)은 이번 공연을 계기로 터미널을 오가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잠시 머물며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는 한편, “버스킹 공연이 시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문화 생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천공영버스터미널이 시민들이 편안하게 찾고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이번 버스킹 공연은 2026년 10월 10일(토) 오후 2시~5시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