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장흥면 삼상1리 천생연분 마을이 행자부에서 전국의 도시와 농산어촌을 아름답고 쾌적하며 특색 있는 마을로 만들고자 추진하는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공모사업에서 선정 됐다.
양주시는 각 읍․면․동에서 대상지역을 신청 받아 자체심사과정을 거쳐 장흥면 천생연분마을 선정하고 지역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계획을 보완하여 천혜의 자연경관인 곡릉천, 송암천문대, 장흥아트파크, 청암민속박물관 등 문화예술자원과 주변에 관광유원지를 연계하는 天․地․人이라는 부존자원의 특성을 통한『천생연분 마을』의 지역 이미지로 고유한 테마가 살아 숨쉬는 농촌마을로 재창조 할 계획이다.
이번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으로 효과는 ▶테마자전거도로를 조성하며 ▶진입도로 및 공원, 어린이놀이터 등 기반시설 조성이 계획되어 단순한 체험영농에서 벗어나 레저와 체험의 병행이 가능하고, 지역 주민들이 쾌적하고 활력 있는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정주기반 조성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도권주민유입, 지역민들의 마을 정착, 예술인들의 유입 등으로「살기좋은 지역」으로 변화시킬 경우 참살이 생활을 추구하는 요즘 청소년들이 부모의 가업을 이어가고자 마을에 정착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선정으로 우선 인센티브 20억원과 140억원이 사업비로 지원되어보다 특색 있고 아름다운 테마 자전거 도로를 조성, 자전거를 타고 오는 인연이 천생연분 자전거 마을의 활력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