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동두천 캠프 케이시와 캠프 호비 군종교회는 인근에 위치한 나의 집 고아원과 애신 고아원에 기부금 250만원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기부금은 교회 헌금으로 마련됐다.
기부금으로 두 고아원에서는 난방에 필요한 연료를 충분히 구축할 수 있게 되었으며 두 고아원의 원장은 이번 기부에 대해 주한미군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제1전투여단 군종장교 조이 바이어드(Chaplain Joey Byrd)소령은 "지금까지 미군과 고아원은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병사들이 고아원을 위해 봉사를 하면 아이들은 그보다 더 소중한 사랑과 감사로 답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1전투여단 부여단장 다비드 메이저(LTC David Major)중령은 "이는 대한민국 국민들과 주한미군 간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표시"라며 "우리의 주둔지에 대해 감사를 표하는데 감사를 표하는데는 기부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