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이 만드는 행복도시 양주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임충빈 양주시장이 1월19일 건설교통부를 방문한데 이어 2월6일 양주시 주요현안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서울지방 국토 관리청을 방문해 한기선 서울지방 국토관리청장과의 간담회를 갖고 전방위 행정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양주시의 현안문제를 타결키 위한 임충빈 시장과 국회 건설교통위원인 정성호 의원의 공통적 관심사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정성호 국회의원과 임충빈 양주시장, 노무광 도로과장 등 양주시 관계자와 한기선 서울지방 국토관리청장과 관계국장들이 배석하여 양주시의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양주시는 주요 현안사항으로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조기 완공 ▶국도 39호선 장흥~송추 우회도로개설 ▶서울~동두천 간 민자고속도로 조기착수와 제2차 사업구간인 소흘JCT~ 회암JCT 구간도 제1차 사업구간에 포함 추진해 줄 것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서울지방 국토관리청의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대해 한기선 서울지방 국토관리청장은ꡒ양주시의 입장을 충분히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ꡓ며 ꡒ관계국장들과 협의하여 최대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검토하겠다ꡓ고 말했다.
정성호 국회의원은ꡒ낙후된 양주시의 발전과 지역개발을 위해서 당을 떠나 시장과 국회의원이 힘을 모은 만큼 중앙정부에서도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말아 줄 것ꡓ을 당부하고ꡒ앞으로도 지역현안의 해결을 위해 시장을 비롯한 관내 주요 인사들과 중앙정부와의 가교역할을 성실히 실천해 나갈 것ꡓ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