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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와의 업무협약 후속 사업으로 산림생물에 대한 관심과 그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키즈탐험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키즈탐험대는 국립수목원이 2023년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에코티어링과 놀이를 결합해 처음 선보인 체험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다른 수목원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해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19일(토) 국립수목원(경기도 포천시), 일월수목원(경기도 수원시), 해운대수목원(부산광역시)에서 동시에 개최되며, 각 수목원의 전문전시원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탐험 참여는 초등학교 3~6학년 또는 이에 해당하는 연령의 어린이 1명과 보호자 1명이 한 팀을 이루어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카카오톡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채널을 추가한 뒤 채팅방 하단의 ‘키즈탐험대 신청’ 메뉴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8월 20일(목)부터 8월 30일(일)까지이며, 선발된 60팀에는 9월 3일(목) 개별 연락처로 안내 문자(LMS)를 발송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 전시교육연구과 배준규 과장은 “어린이들이 수목원마다 보전하고 있는 다양한 산림생물을 오감으로 체험하며 산림생물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산림생물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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