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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도시공사(사장 김효진) 여성회관이 경찰서에서 실시한 범죄예방 우수시설 평가를 통해 ‘범죄예방 우수시설’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인증은 2024년 인증에 이어 여성회관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범죄예방 및 시설 안전관리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다.
여성회관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내 보안관리 체계 운영 ▲주차장 및 화장실 등 취약공간 비상벨 설치·관리 ▲안전·보안시설 정기점검 ▲방호전담 인력 지정 ▲전문 경비업체를 통한 시설 보안 유지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비상벨 등 안전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방호전담 인력과 경비업체를 연계한 상시 보안체계를 유지하는 등 안전시설 설치뿐 아니라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중점을 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여성회관은 이번 재인증 획득을 계기로 시설 내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용자 관점에서 안전 취약요소를 살피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포천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재인증 획득은 2024년 인증 이후에도 범죄예방과 시설 안전관리를 꾸준히 이어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여성회관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시설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포천도시공사 여성회관은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공공서비스의 기본 가치로 삼고, 안전하고 신뢰받는 평생교육시설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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