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공단 경기북부지도원(원장 유재삼)은 제131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2월6일 포천시 신북면 가채리 소재 정우식품(주)에서 한국산업안전공단 서한옥 교육보건이사, 서울지방노동청 정용택 의정부지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점검 및 산업안전보건교육 컨설팅 서비스 협약체결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작업장 내 잠재 위험요인의 사전발굴로 재해발생 요인을 제거하고 동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문화운동에 대한 노․사의 지속적인 참여 분위기를 유도하여 산재예방의식을 고취시킴으로써 산업재해를 감소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