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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화물 대표 이 철 희 |
고객의 화물을 신속, 정확, 안전하게 운송해 주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MK화물(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378-4·대표 이철희). MK화물은 최저의 비용으로 최상의 서비스와 최고의 고객 만족을 사명감으로 신속과 신뢰를 자랑하며 우리지역 경제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올해로 4년째 MK화물을 운영하고 있는 이 대표는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화물의 종류와 목적지에 개의치 않고 고객으로부터 접수한 화물을 안전하게 운송하는 것을 생명처럼 여기며 모든 업무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MK화물에서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각종 차량이 24시간 대기하고 있다. MK화물은 산업물류, 건축자재 운송 및 사무실, 공장 등 모든 이삿짐을 다양하고 안전하게 배달하고 있다. 현재 MK화물은 1t, 2.5t, 5t, 크레인, 지게차 등을 포함해 약 30여대가 질높은 고객 서비스 실현을 위해 24시간 불침번을 서고 있다.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MK화물’을 모토로 짧은 전통에도 동종업체에 비해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MK화물은 올해를 21C 물류 운송의 핵심주자로 발돋음하는 기회로 만들기 위해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고객이 진정 무엇을 원하는가?’ 끊임없는 연구와 고민을 통해 고객에게 한걸음 가까이 다가가는 회사, 언제나 다시 찾을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이 대표를 비롯한 전직원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다양한 영업활동으로 MK화물의 이미지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는 이 대표는 “경기침체가 계속되고 있지만 이를 극복해 나가기 위해 MK가족들의 의기투합하는 자세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한때 ‘경제의 꽃’이던 화물 운송이 옛 명성을 찾기 위해 현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보다 높은 이상을 가지고 고객의 신뢰와 노력만이 살 길”임을 강조한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고객의 짐을 내 짐처럼 여기며 신속하고 정확한 운송을 체계화하며 전 직원들의 주인의식이 함께 하는 MK화물은 이 지역 물류 운송의 강력한 복병으로 떠오르고 있다. 문의전화 : 031)541-0424, 2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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