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외국제품을 국내에서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개발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에 나서고 있는 서린테크(대표 현병구)는 포장, 인쇄 자동화장비를 개발했다.
그라바이 인쇄기의 인쇄핀트맞춤 슬리터, 라미네이터, 코팅기 등 Web(두루마리 형태)의 원단을 권출하거나 권취하면서 가공라인에서 중요 콘트롤 부분인 장력제어, 사행제어와 더불어 제품의 검사까지에 기여하는 수입 자동화 장비의 납품 및 시운전을 하고 있다.
대진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면서 자동화 장비의 국산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05년 스트로보 스코프 국산화 All Digital Scope (인쇄물 감시장비), 2006년 WEB GUIDER SYSTEM 국산화, 사행제어장치 국산화로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
서린테크 현병구 대표는 ꡒ창업초기 수입에 의존할 수밖에 없던 컨버팅 산업 현장에서의 자동화장비를 수년간의 현장경험과 설치 시운전을 통하여 기술을 습득, 이를 국산화하여 수입대체의 효과와 더불어 , 자동화장비의 국산과 수입장비의 기술차이를 최소화 내지는 넘어설수 있는 장비의 보급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ꡓ고 밝혔다.
특히 사행제어장치 (Web guider system), 비데오스케너( 인쇄물 모니터링 감시장비), 스트로보 스코프를 개발완료 하여 현장에서 그 몫을 충실히 하여 USER의 생산에 필요한 장비로 인식되고 있다.
서린테크의 기업이념에 대해 현 대표는 ꡒ시대는 변화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점점 가속하면서, 진보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User에게 , 현재 필요로 하는 요망을 , 제품이라고 하는 형태로 응답하고 있읍니다. 당사는, 지금까지의 장비 개발에 만족하지 않고 현재까지 스스로 연마하며, 누적된 고유의 기술을 이용하여 , 열의와 성의와 창의를 가지고 임해왔습니다ꡓ라고 밝혔다.
특히 ꡒ만나서 좋았다ꡓ 라는 기쁨을 얻을 수 있는 기업, ꡒ사용해서 좋았다ꡓ 라는 기쁨을 얻을수 있는 기업, ꡒ일하고 있어 좋았다ꡓ 라는 기쁨을 얻을 수 있는 기업을 만들어 가야겠다는 소명을 가지고 새로운 미래를 향하여 진보하는 인간 사회를 위하여 공헌할 수 있는 기업으로 계속 가고 싶다고 말했다.
서린테크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사람의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스피드로 진행되는 공정을 잔상효과를 이용해 정지되는 것처럼 볼 수 있도록 하는 기계를 생산하는데 성공했다.
대진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서 좋은 것은 경영컨설팅은 물론 세무회계 등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수입해서 들여온 제품을 국산화하기 위한 작업이다. 그러나 자본이 충분한 상태가 아니여서 동종업체에게 가격면에서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점이 단점이다.
따라서 현재 개발한 제품의 영업활동을 활발히 하여 개발자금을 확보하고 제품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하는 방향으로 사업구상을 하고 있다.
현 대표는 창업보육센터를 졸업하면 대진테크노파크에 입주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고 ꡐ서린ꡑ의 의미는 선린우호의 관계, 서로 이웃한다는 뜻이다.
현 대표는 상거래에서는 신용이 가장 중요하다며 기술과 영업도 믿음으로 이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현 대표는 원천기술이 부족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선진화된 제품을 경험하고 현장습득하여 수입해서 들여온 것을 국산화하는 작업의 성공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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