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본격적인 여름을 알리는 지난 15일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가운데 바위식당(대표 유봉숙)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복날 식사 지원이 있었다.
먹음직스러운 닭볶음탕과 군침도는 각종 반찬들로 한상가득 차려놓아 어르신들의 함박웃음을 선물하셨다. 더욱이 비가 내리는데 부침개를 부치고 있어 입맛 자극이 배가 되었다.
모든 어르신들이 연한 닭고기와 감자, 국물에 밥까지 비벼 드시고 함께 나온 부침개와 떡, 수박으로 입가심하면서 너무 고마워하셨다.
바위식당(대표 유봉숙)은 포천나눔의집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주거 환경 개선 지원, 목욕 후원행사 등에서 처음 만나, 10년을 한결같이 포천나눔의집의 든든한 후원자로 어르신들과 봉사자를 위한 식사 대접을 해주셨다. 함께 해 주신 바위식당(대표 유봉숙)에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나눔과 돌봄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을 써주는 분들이 많아 항상 감사하고, 앞으로도 귀한 음식만큼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도록 노력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