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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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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송기태, 이하 ‘포천IL센터’)는 초복을 맞아 본격적인 무더위 속 회원들의 기력 회복과 건강 증진을 위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포천IL센터가 주최·주관하고 계림에프에스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장애인 250여 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계림에프에스의 삼계닭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장애인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진행됐다. 계림에프에스 김수현 대표는 "삼계탕 나눔이 지역 장애인분들께 건강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혼자서는 삼계탕을 챙겨 먹기 쉽지 않은데 매년 이렇게 정성껏 준비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덕분에 올여름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송기태 센터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계림에프에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삼계탕 나눔이 지역 장애인분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따뜻한 나눔과 복지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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