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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념사진 > |
| 나눔과 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은 14일 초복날을 맞이하여 후원자들을 구성하여 “2026년 취약계층을 위한 복날행사”를 진행했다.
복날행사는 폭염과 장마로 지친 지역 취약계층(독거어르신, 장애인, 장애인가족 )에게 삼계탕과 과일류(수박, 바나나) 를 후원하여 여름 무더위를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시작되었다.
특히, 혼자 지내시는 취약계층 분들은 수박 한 통을 구매하거나, 혼자서는 드시기도 어려워 특별히 망고 수박 한통과 바나나를 지원해 드림으로써 여름과일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경기도립 포천병원 공공의료 연계팀에서도 후원물품을 들고 지역의 취약계층 분들께 방문하여 전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도 어르신들과 장애인 당사자, 장애인 가족, 포천병원 퇴원 환자 등 취약계층 120명께 전달했다.
명절과 어버이날, 복날 등 절기행사마다 후원을 해 주시는 농협구리공판장의 (주)푸른애 (대표 최무겸)는 망고수박 120통과 바나나 10박스 (5개입*120인분)를 후원해 주셨다.
귀한 과일을 후원해 주셔서 어르신 대부분이 망고수박 맛을 보는 귀한 경험을 하게 되었고, 후원물품을 받은 분들이 매우 만족하면서 후원자분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린다.
나눔과 돌봄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지역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더불어 살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고, 모두가 행복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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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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