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는 군내면 구읍리에 위치한 포천푸드뱅크를 통해 음식물의 기부를 통해 음식물의 낭비를 방지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여유 음식물을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28개 사업체에서 1억4천7백만원의 음식물을 기탁받아 개인 289명과 32개 사회복지시설 등에 제공했다.
또한 설떡국 나눔 사업을 통해 120가정에 떡국을 제공하였으며, 독거노인 200가구에는 삼계탕을 제공했다.
2007년에도 포천푸드뱅크에서는 음식점, 식품제조관련 업체에 기탁 홍보활동을 통해서 여유 먹거리를 보다 빨리 기탁 받아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적시에 제공하여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