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1월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임충빈 양주시장을 비롯한 각 실과소장 및 읍.면.동장 등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대 유정인 부시장 취임식을 가졌다.
제4대 유정인(사진․41)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양주시는 경기도에서 가장 발전가능성과 잠재력이 풍부하고 천혜의 수려한 경관과 전통문화를 최대한 활용하여 균형적인 지역개발을 이룬다면 양주가 통일의 전진기지로서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가장살기 좋은 쾌적한 전원도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유 부시장은 행정고시 33회 출신으로 지난 90년 중앙공무원교육원, 경기도 투자심사계장, 물가지도계장, 내무부, 경찰대학, 내무부 방재계획과를 거쳐 98년 서기관으로 승진 경기도 정책기획관 의왕시부시장을 거쳐 지난해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 지난해 12월 지방혁신인력개발원의 고위정책과정을 수료했다.
특히 유 부시장은 행자부 신 행정수도건설추진단을 비롯 도 정책기획관 시설에는 도정발전을 위한 정책개발과 업무추진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 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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