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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도시공사(사장 김효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지역 내 중증장애인과 보호자를 위한 상반기 「장애인 세상 나들이」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문화체험 및 야외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교류할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교통지원팀은 지난 5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3주간 사업을 운영하였으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팀(3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가고싶은 희망지역을 직접 신청하여 ▲양평 두물머리 ▲잠실 롯데타워 ▲포천 한탄강 지질공원 ▲용인 민속촌 등 7곳의 명소를 방문해 다채로운 당일 나들이 일정을 즐겼다.
또한, 교통지원팀은 참가자들의 나들이에 소요되는 교통비, 식대, 입장료 및 주차료 등 당일 일정 비용 전액을 지원하며 든든한 이동 동반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교통지원팀 관계자는 ‘이번 세상 나들이가 평소 외출이 어려웠던 중증장애인과 보호자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리플레시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하반기 세상 나들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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