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포천나눔의집돌봄센터(센터장 신정희, 이하 돌봄센터)는 6월 2일(화), 오상운 대한성공회 포천나눔의집 원장신부의 격려사, 농업회사법인 ㈜혜드림(대표 송태선), 한입의 행복(대표 이미연)과 함께 '여름맞이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혜드림이 후원한 열무 600단과 시금치 600단을 활용해 한입의 행복이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재가노인지원서비스·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약 600가구의 식탁에 전달됐다.
㈜혜드림 송태선 대표는 "열무·시금치 등을 유통하는 농업회사를 운영하면서 나눔의 집과 좋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을 위해 묵묵히 애써 주시는 모든 분들께 그저 고개가 숙여질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며,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입의 행복 이미연 대표는 "돌봄센터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하며, 열무김치로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포천나눔의집돌봄센터 오상운 신부와 신정희 센터장은 "선행은 선행을 낳고,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는 말처럼 10년 가까이 묵묵히 나눔을 이어온 혜드림 대표의 선한 마음이 또 다른 사랑으로 연결되고 있다며 깊은 감사를 전하고,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돌봄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