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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기념사진 > |
| 지난 5월 31일,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집수리 봉사활동이 펼쳐져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봉사단체 ‘사랑의 나들목’과 ‘포천시 종합 사회복지관’, 그리고 ‘포천 어울림 로터리클럽’ 회원들의 긴밀한 협업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이웃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회원들의 손길을 통해 도배와 장판이 전면 교체되었으며, 노후된 싱크대 및 가구까지 새것으로 바꾸는 등 전반적인 주거지 개선 활동이 일사천리로 이루어졌다.
‘사랑의 나들목’ 조용갑 회장은 “사랑하는 나들목 회원 여러분과 한마음 한뜻으로 파이팅하며 함께할 수 있어 오늘도 참된 보람을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
함께 땀을 흘린 박순복 회원은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 같은 회원님들 덕분에 세상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현장에서 많이 배우며 살아가는 계기가 되었다”고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포천시 어울림 로터리클럽’ 김홍기 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 덕분에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봉사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역사회의 여러 단체가 마음을 모아 완성한 이번 집수리 봉사는 단순한 주거 환경 개선을 넘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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