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서장 김종해)는 1월9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각 과장 및 지구대장 등 11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ꡐ자체사고 예방을 위한 자정 결의대회ꡑ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주민으로부터 신뢰받는ꡐ일등 포천경찰서ꡑ로 거듭나도록 다짐했으며, 최근 불거진 일부 경찰관의 금품수수, 음주운전, 피의자 가혹행위 등 14개 비위행위 유형을 그 대상으로 정하고 단 한건의 자체사고도 발생치 않도록 할 것을 결의했다.
또한, 지난해 주요 자체사고와 관련된 언론보도 내용을 포함한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경찰의 명예를 실추시킨 행위들을 반성해보고 반면교사의 기회로 삼았다.
김 서장은 훈시를 통해 ꡒ전직원이 Clean-물결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비리없는 한해를 만들자고ꡓ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