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학교(교장 김동철)는 겨울방학중에 느티나무 학교를 운영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느티나무학교에 포천중학교 학생도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느타나무 학교는 학기중 실시한 수준별 보충학습과 특기적성교육활동을 방학중에 운영해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교육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1월8일부터 1월20일까지 실시하는 겨울방학 느티나무학교는 국어, 과학, 특기적성으로 나눠 실시하고 있다.
국어과 과학과목은 1월8일부터 13일까지 실시했으며 1월15일부터 20일까지는 특기적성 교육으로 7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골프반은 삼정초교에서 9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운영중이며 바이올린반은 음악실에서 8명이 참가, 도예반은 미술실에서 6명이 참가한 가운데 운영되고 있다.
또 워드자격증반은 컴퓨터실에서 9명, 제과제빵반은 기가실에서 12명, 힙합댄스반은 강당에서 12명, 중국어회화반은 ICT실에서 11명이 참가해 운영하고 있다.
또 1월29일부터 2월8일까지는 영어와 수학, 영어캠프가 운영될 계획이다.
삼성중학교 이정 교무부장은 ꡒ학생들이 방학중에서 학교에 나와 이렇게 특기적성 활동에 참가하여 자신의 적성을 살려나갈 수 있다는데 의미가 있으며 자신의 진로와도 연결하여 노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ꡓ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