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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전사자 유해발굴 위문을 한 강태선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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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재향군인회(회장 강태선)는 지난 2026년 5월 18일 포천시 고모저수지 인근 6·25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하여 장병들을 위문하고 유해발굴 추진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날 현장에서는 국방부, 8사단 유해발굴감식단과 122기보대대 장병들이 6·25전쟁 당시 조국을 위해 산화한 호국영웅들을 가족의 품으로 모시기 위한 유해발굴 작전을 실시하고 있었다.
강태선 회장은 현장 유해발굴팀장으로부터 발굴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무더운 날씨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명감을 가지고 임무를 수행 중인 장병들과 유해발굴단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강태선 회장은“호국영웅을 끝까지 찾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일은 국가가 반드시 해야 할 책무이자 숭고한 보훈의 가치”라며 “포천시재향군인회도 6·25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호국영웅들의 명예선양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안보·보훈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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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식중인 유해발굴 부대장병을 위해 격려하는 강태선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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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해발굴 현장에서 설명을 듣는 강태선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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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무일 / 포천신문 명예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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