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제일신협 (이사장 신동문)에서는 지난 5월 16일 오전 10시30분 신사옥 3층 대강당에서 기념예배후 11시에 창립50주년 및 신사옥준공식 행사를 가졌다.
김윤희 전무의 사회로 내빈 및 외빈 소개가 있었으며, 포천제일신협 창립50주년만에 신협중앙회장인 고영철 회장, 신협경기 이사장협의회 회장인 이천신협 전찬구회장, 신협 경기지역본부장 조용록본부장,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박윤국 전 포천시장,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 연제창 부의장, 조진숙,김현규시의원, 이종훈 포천문화원장, 임석환 6.25 참전 유공자회 포천시 지회장, 바르게살기 협의회 정미옥 회장, 포천동 양성환 동장, 포천산림조합 남궁종 조합장, 법원 민사조정위원회 이수성회장, 금융감독원 원대식 전국장, 한국 기독실업인회 CBMC 중앙회 부회장 연명흠부회장, 포천시 CBMC 포천지회 김영덕회장, 포천시 보훈단체 사무총장및 포천제일신협 산악회장 윤춘근 회장 및 신사옥 신축을 한 성지종합건축 강종국 대표, 감리 예지건축 지헌춘 대표, 실내인테리어 주식회사 청림인테리어 장영덕 대표 및 정석회 포천신협이사장 및 인근 신협이사장, 상임이사, 실무책임자와 역대 포천제일신협 이사장인 조병기, 정규태, 이혜우, 이동석 전임이사장 소개 및 현직 부이사장, 이사, 감사 및 차요한 포천시기독교연회장 목사, 관내 목사님들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신동문 포천제일신협 이사장에 대한 신협중앙회장 표창이 있었으며, 신동문 이사장이 신협신사옥 건축 및 감리, 인테리어 업체에 대한 감사패가 수여되었다.
포천제일신협 신동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바쁘신 가운데 오늘 저희 신협의 신축 이전 기념식에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이전을 넘어, 우리 신협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조합원 여러분의 성원과 신뢰가 있었기에 오늘의 이 자리가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창립50주년을 넘어 100년을 준비하는 포천제일신협, 포천시를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 새롭게 마련된 이 공간은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이며, 앞으로도 조합원 중심의 경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신협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서, 따뜻한 협동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귀한 걸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일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