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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지난 2026년 5월 14일 소흘읍 청년회(회장: 고혁환)는 김성남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김성남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 선언을 발표했다.
이날 지지 선언식에는 소흘읍 청년회 임원진과 회원 50여 명이 참석하여 김성남 후보의 당선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을 결의했다.
소흘읍 청년회는 성명서를 통해 “김성남 후보는 지난 의정 활동 기간 동안 소흘읍의 크고 작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어온 인물”이라며, “특히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지역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지지 배경을 밝혔다.
고혁환 청년회장은 “소흘읍은 현재 교통 인프라 확충과 주거 환경 개선 등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풍부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김성남 후보가 경기도의회에서 우리 지역의 목소리를 가장 확실하게 대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지 선언에 참석한 김성남 후보는 청년회의 지지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포천시와 소흘읍 발전을 위한 핵심 공약을 재확인했다.
김 후보는 “지역의 미래인 청년들이 직접 지지 의사를 밝혀준 것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반드시 승리하여,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떠나지 않고 정착하고 싶은 ‘명품 도시 포천’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소흘읍 청년회는 이번 지지 선언을 시작으로 후보의 공약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고, 투표 참여 독려 등 적극적인 지원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김성남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포천시제2선거구 경기도의회의원 후보로 나서며, ‘포천을 바꾸는 힘! 검증된 예산전문가!’이라는 슬로건 아래 막바지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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