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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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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도시공사(사장 김효진)는 지난 13일 ‘공감소통Day’ 행사를 통해 MZ주니어보드-공감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니어보드-공감 3기는 입사 3년 이하, 만 35세 미만 직원 36명으로 구성되어 CEO 및 상임이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조직 철학을 공유하고, 경영혁신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공사 경영현황 공유, 각종 심사활동 등 다양한 경영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3기부터 새롭게 운영되는 ‘주니어보드 오픈 Talk’ 프로그램은 고객서비스, 적극행정 등 공사 관련 주제는 물론 저출산, 지역상생 등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월 1회 운영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고 수렴해 MZ주니어보드의 활동, 캠페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러한 활동들은 저연차 직원들의 경영 참여 확대를 통해 다양한 시각을 조직문화에 반영하고 부서 간 소통 활성화에 기여하여 경영진과 직원 간 실질적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적극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 정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효진 사장은 “MZ주니어보드는 신규 및 젊은 세대 직원들과의 소통확대와 경영혁신을 위해 올해 3년째 운영 중인 제도”라며 “MZ 세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경영 참여를 통해 공사의 미래 발전에 기여하고, 공사의 우수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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