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신곡1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어렵게 살고있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을 위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 반찬을 담아 직접 나누어 주고 있다.
김영숙 부녀회장을 비롯한 부녀회원들은 회비를 모아 직접 회원들이 반찬을 만들어 관내 홀로살고 있는 독거노인들을 찾아다니며 이웃사랑 나눔실천을 직접 느끼며 활동하고 있다.
어렵고 소외되어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베풀고자 실시한 반찬 나눔행사는 홀로 사시며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독거노인 세대에 월 2회 지속적으로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1월에는 특히 추워서 밖에 나가기도 힘들고 반찬을 만들기도 어려운 저소득층 독거노인 30세대에 반찬을 만들어 전달해 주었다.
김영숙 부녀회장은ꡒ직접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만든 반찬으로 추운겨울 어렵게 살고있는 독거노인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템이 되었으면 한다ꡓ고 말하며ꡒ앞으로도 관내 어렵게 살고있는 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ꡓ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