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소속 김성남 도의원(국민의힘, 포천2)은 오는 5월 9일 포천시 소흘읍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시민과의 소통 행보를 본격화한다.
이번 개소식은 일반적인 의전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시민들과 지역 현안과 의견을 직접 듣는 차담회 형식의 열린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성남 의원은 “형식적인 행사보다는 시민 한 분 한 분과 진솔하게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포천의 발전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소식은 별도의 공식 의식 없이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자유롭게 방문 가능한 형태로 운영되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들러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준비됐다.
행사는 포천시 소흘읍 솔모루로55 뉴스토리 솔모루 7층(우리은행 건물)에서 진행되며, 주차는 공휴일인 점을 고려해 인근 도로를 이용하면 된다.
김성남 의원은 “시민들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가 큰 힘이 된다”며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방문해 소중한 의견을 나눠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개소식에서는 화환은 정중히 사양하고 시민과의 소통에 집중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