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는 지난 5일 포천시청 일원, 소흘읍 ‘두런두런’에서 열린 어린이날 기념 행사 현장을 찾아 시민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백영현 후보는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와 학부모 등과 인사를 나누며, 학부모들이 체감하는 보육·교육 환경에 대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특히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이를 위해 백영현 후보는 ▲맞벌이 가정 지원 사업(아픈아이 병원 동행/어린이 식당) 확대 ▲저소득 한부모 가족 지원 확대 ▲'포천애봄 365' 24시간 영유아·아동 돌봄연계 체계 고도화 ▲초·중·고 AI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 사업 확대 ▲포춘버스·스마트 안심셔틀·에듀택시 강화 ▲'두런두런' 정서·놀이 통합 방과후 돌봄 확대 등을 제시했다.
백영현 후보는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이 부담이 아니라 행복이 되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포천을 ‘아이 키우기 편한 도시’로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보육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