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강경만 / 공인노무사 > |
| 봉선사의 원래이름 구름 가득한 운악사 정희왕후 남편수양 명복위해 원찰사찰
신비로운 광릉답사 큰법당에 큰절하고 수목원 돌아오는 길에 그대 가슴의 처마끝에 풍경을 달고 왔소
간밤에 꽃비 내리고 먼 데서 님이 내려와 풍경소리 은은하고 청아하게 들리면 보고 싶은 내 마음이 그대 찾아간 줄 아오
사세 확장 교종본찰 아직도 중생의 왕래 무시무종 끝이없네
2026. 5. 1.
< 강경만 / 한솔노무사사무소 대표,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부위원장, 시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