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하자”라는 기업정신으로 래핑가공, MDF, P.B, PVC, 가구자재, 건축자재, 인테리어 자재 등을 임가공하며 고객들의 신뢰를 쌓아가며 본격적으로 사세를 확장하고 있는 정광산업(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마전리 591-18·대표 윤중혁). 정광산업은 지난 1994년 양주 덕계리와 무봉리를 모태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정광산업의 윤중혁 대표와 30여명의 전 임직원들은 합리적인 가격과 최고의 제품을 생산해 동종업계와의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윤 대표는 “10여년 동안 외길을 달려오며 갈고 닦은 기술과 노하우를 무기로 고객과의 신용과 신뢰를 생명처럼 여기고 있다”면서 “전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생산해 왔다”고 말했다. 또한 “협력업체와의 신뢰를 쌓아온 것이 회사의 이미지 제고에 큰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밝힌다. 정광산업은 초창기 PVC 몰딩에 주력해 오다 최근에는 MDF 몰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생산된 제품은 100% 내수로 이용되고 있다. 언제나 완벽하면서도 불량없는 제품만을 고집하는 윤 대표는 “전 직원들이 힘이 되어 준다면 차후 해외시장에도 적극 진출해 진취적이면서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자기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주는 직원들이 있기에 사세가 조금만 더 확장된다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정광산업에서 생산되는 제품 공정을 알아보면 먼저 원자재를 구입한 후 몰딩기에서 커터를 이용해 원하는 제품으로 수천여 가지 디자인을 제작하게 된다. 이후 래핑가공을 거쳐 제품이 필요한 협력업체의 주문생산에 맞춰 생산라인을 가동시키고 있다. 모든 제품에 필요한 원자재는 의뢰업체에서 선정해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직접 자재를 구입해 제품을 생산하기도 한다. 윤 대표는 “하루 빨리 보다 낳은 경영기법을 도입해 고객들이 100% 만족할 수 있는 제품생산과 직원들이 편하게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업계 선두두자로 거듭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윤 대표의 확고한 신념이 함께 하는 정광산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며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는 기업으로 급부상 하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