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공단 경기북부지도원(원장 유재삼)은 1월5일 지도원장실에서 양주시 회정동에 소재한 (주)신세계 이마트 양주점(지점장 전진홍)등 3개사에 대해 무재해 달성 인증서 및 무재해 운동 추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무재해 2배를 달성한 (주)신세계 이마트 양주점은 2004년7월20일부터 2006년11월11일까지 지점장 및 전 직원들의 철저한 안전관리로 840일 동안 무재해를 기록했다.
이는 산업재해로부터 근로자들을 보호하여 근로의욕과 안전의식을 고취시킴으로써 기업의 이미지 및 경쟁력 활성화를 제고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인증서 수여식 축사에서 무재해를 달성한 (주)신세계 이마트, 남양건설(주) 고양일산 3공구, 삼부토건(주) 한강하류권 제4공구에 대하여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속적인 무재해 운동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과 투자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