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군 28사단은 연말연시를 맞아 인근지역에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과 부대 전우에게 위문활동을 펼쳐 정과 사랑이 넘치는 정해년 새해를 맞았다.
부대는 할렐루야 사랑의 집, 봉암리 경로당 등 부대 인근 독거노인 거주시설과 노인정을 방문하여 쌀과 라면, 빵, 음료, 과일 등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6․25참전 용사와 부대내 어려운 전우에게 위문품과 격려금을 전달했다.
봉암리 경로당 안복녀씨(7))는 ꡒ부대에서 연말연시에 노인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어 할머니들 얼굴에 환한 웃음꽃이 피었다ꡓ며 ꡒ따뜻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해줘서 고맙다ꡓ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