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지역에도 4월 봄꽃이 활짝 피어 너무 아름답다. 아름다운 꽃처럼 우리들 마음도, 세상도 아름다웠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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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 개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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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 개나리가 담장을 따라 활짝 피어나며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긴 겨울을 이겨낸 희망의 빛처럼 포천의 들녘에 따뜻한 생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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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 꽃잔디(잔디패랭이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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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홍빛 꽃잔디가 땅을 가득 덮으며 봄의 화사함을 더한다. 작은 꽃들이 어우러져 하나의 풍경을 이루듯, 조화와 따뜻한 공동체의 의미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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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 목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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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 목련이 푸른 하늘 아래 고요히 피어나 고귀한 자태를 드러낸다. 순결과 숭고한 사랑을 품은 듯, 봄날의 맑은 기운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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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 진달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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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분홍 진달래가 산자락을 물들이며 봄의 정취를 깊게 만든다. 기다림과 사랑의 이야기를 품은 꽃처럼, 자연의 따뜻한 숨결이 느껴진다. < 추호경 / 포천신문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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