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포천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교육장 소성숙)은 지난 2026년 3월 12일 포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에는 2026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초․중학생 56명과 학부모 및 영재 지도교사 등 100명이 참석해 학생들의 힘찬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포천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은 2026년 3월 1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영재교육원을 운영할 계획이며, 총 5개의 학급(초등학교 3학년 1학급, 초등학교 4학년 1학급, 초등학교 5학년 1학급, 초등학교 6학년 1학급, 중학교 1~2학년 1학급)으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6학년도 포천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 학생들은 ▲민주시민 게임 제작 코딩 ▲과학실험 ▲햄스터봇 코딩 ▲수학과 과학의 원리 탐구 ▲레고 코딩 ▲환경 ▲별자리 ▲미생물 ▲통계 ▲데이터 처리 등 다양한 주제를 토대로 융합형 산출물 연구 과정을 1년간 이수하게 된다.
포천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은 교과 프로젝트 수업 및 산출물 연구뿐 아니라 인문, 인성 프로그램도 기획 운영하여 영재교육원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미래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포천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
포천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에 입학한 5학년 학생은 “영재교육원 수업을 듣게 되어 정말 기쁘다. 평소 관심 있던 천문학 수업도 기대되고,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 프로젝트 수업하는 것에 대해 기대가 크다. 1년간 영재교육원에서 산출물 과정을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여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영재교육원장인 소성숙 교육장은 "영재교육은 개인의 뛰어난 역량을 넘어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리더를 기르는 과정이다. 포천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은 학생들이 가진 기초역량을 키우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며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