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두천교회는 교회창립(1907년) 100주년을 맞이하여 12월27일 동두천시 관내 소외계층 및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전달하고자 동두천시청을 방문했다.
이날 동두천시청을 방문한 이양로 목사와 이기영 장로는 백미(20kg) 100포(600만원 상당)를 전달하여, 동절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한 이병기 동두천시 부시장은 동두천교회에 고마움을 표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쓸 것을 약속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동사무소에 배부하여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소년소녀가정 등 저소득계층 세대에 전달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