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찰청, 해양경찰청, 소방청, 해군수사대특수사령부 단체사진 >
|
|
지난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서 아이스 다이빙(ice diving) 이론교육과 실전 교육이 진행됐다.
(사)한국공공안전잠수협회(회장 성낙훈)는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일원에서 민·관·군을 대상으로 혹한기 수색·구조 및 수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아이스 다이빙 교육과 수중 생태환경 조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결빙 수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종 사고와 각종 재난, 범죄 수사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하 13도 이하의 혹한기 수중 환경에서 수색·구조 및 증거 탐색 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아이스 다이빙 훈련은 결빙된 수면 아래 제한된 출입구를 통해 잠수하는 고난이도 과정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고도의 집중력과 숙련된 기술을 요구했다.
교육 커리큘럼은 저체온증, 극심한 시야 제한, 방향 감각 상실 등 혹한기 수중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소를 가정해 ▲안전 관리 절차 ▲팀 운영 방식 ▲통신 및 회수 시스템 운용 등을 중심으로 한 실전 대응 훈련으로 이루어졌다.
진행위원과 참가자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과 위기 판단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했다. 이와 함께 결빙된 얼음 아래 수중 환경을 대상으로 한 생태환경 조사 교육도 병행돼 혹한기 수중 생태계의 변화와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에도 중점을 두었다.
이번 교육에는 서울 송파구 방이2동 체육회장 전재홍 씨와 민영기 사무처장, 송파구청 곤지과 김종화 주무관을 비롯해 경찰청, 해양경찰청, 소방청, 해군수사대, 특수전사령부 등 민·관·군 관계자들이 참여해 기관 간 협력과 공동 대응 체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한국공공안전잠수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스 다이빙을 포함한 극한 수중 환경 대응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공공 안전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함께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 위치한 해양수산자원 연구소 >
|
|
|
 |
|
< 이론교육 현황 및 수중속에서 소통할수 있는 수신호 >
|
|
|
 |
|
< 이론교육 현황 및 수중속에서 소통할수 있는 수신호 >
|
|
|
 |
|
< 진행위원장 및 참가자사진 >
|
|
|
 |
|
< 진행위원장 및 참가자사진 >
|
|
|
 |
|
< 진행위원장 및 참가자사진 >
|
|
|
 |
|
< 진행위원장 및 참가자사진 >
|
|
|
 |
|
< 진행위원장 및 참가자사진 >
|
|
|
 |
|
< 실전 교육을 위해 30cm 결빙된 얼음을 절단하는과정 >
|
|
|
 |
|
< 실전 교육을 위해 30cm 결빙된 얼음을 절단하는과정 >
|
|
|
 |
|
< 실전 교육을 위해 30cm 결빙된 얼음을 절단하는과정 >
|
|
|
 |
|
< 실전 교육을 위해 30cm 결빙된 얼음을 절단하는과정 >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이선아 / 포천신문 시민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