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소성숙)은 2월 3일 ‘포천 두런두런’ 개소식 뒤, 교육부와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어 포천 EBS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성과와 현장의 의견을 나눴다.
소흘 EBS자기주도학습센터는 포천에서 여섯 번째로 문을 연 센터로, 지난해 9월 교육부 지정 EBS자기주도학습센터로 선정되었으며, 경기도 13개 센터 중 가장 많은 60명을 수용하는 공공학습공간이다.
간담회에는 5개월간 센터를 이용한 학생, EBS 학습코디네이터, 소흘센터 학부모가 참석해 교육부 학교정책실장과 공교육진흥과장에게 센터의 역할과 현장 요구를 전달했다. EBS와 경기도교육청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 시장, 교육장도 함께해 포천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포천형 EBS자기주도학습센터에는 168명의 학생이 방학 중에도 권역별 센터에서 EBS 콘텐츠와 상담 지원을 받으며 공부하고 있고, 대기 인원도 50명을 넘을 정도로 관심이 높다. 포천시와 포천교육지원청은 학부모 요구를 반영해 올해 5개 센터 추가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며, 이번 간담회를 바탕으로 2026년 운영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소성숙 교육장은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지역의 핵심 학습 인프라로 키우고,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겠다”며 “포천을 공교육 중심 학습도시이자 전국 EBS자기주도학습센터 네트워크의 중심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