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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사업소 115] 매력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는 어울리오

대표 김 영춘
정병갑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6년 12월 29일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새로운 감각으로 유니크한 공간미 제공으로 가구에 아름다움을 더하며 고객의 삶의 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고 있는 어울리오(포천시 가산면 감암리 536-4 대표: 김 영춘).


CNC 루터․몰딩․래핑 등의 임가공과 공간미에 어울리는 침대/바지걸이/보석함 제작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어울리오는 MDF․PB․PVC․가구문짝 디자인․가구 손잡이․자바라․하시라 등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과 고객들에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취급하며 가구계의 샛별로 급부상하고 있다.


김 대표는 NC 멤브레인 분야를 시작으로 가구업에 입문해 각종 인테리어와 디자인 개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연구, 노력한 결과 지난해 위 곳에 어울리오라는 상호로 사업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새로운 제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일에 대한 욕심이 유난히 많다는 김 대표는 ꡒ가구시장의 디자인 주기는 다른 업계보다 매우 짧아서 히트상품의 수명도 거의 3년을 넘기가 어려워 제품개발에 게을리 해서는 안 되며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ꡓ고 밝힌다.


또한 가구 생산업체에 가구문짝․가구손잡이 등에 필요한 디자인을 제공해 업체가 의뢰하는 제품은 정교한 감각으로 완벽한 제품을 만들어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김 대표는 바지걸이에 대한 실용신안을 출원해놓고 있으며 그밖에 여러 가구부품에 다양한 변화를 꾀하며 국내 대형시장보다는 틈새시장을 겨냥해 제품을 개발하며 자사의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김 대표가 개발한 최신형 바지걸이는 기존의 PVC, 원목을 대신해 MDF를 이용한 올래핑으로 기존 제품에 비해 파격적인 가격, 심플한 디자인, 편리한 기능, 강도 면에서 우수한 제품으로 타 업체에서 공조하기를 희망할 정도로 획기적인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 김 대표는 우아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바램에 가구와 맞는 침대와 협탁 등을 같은 컬러로 세트화 시켜 생산할 수 있는 라인을 구축, 고객이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김 대표가 원하는 시스템 제작과 생산에 필요한 모든 준비가 완료된다면 대량생산이 가능해 고객들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과 아름다운 생활공간 제공으로 쓰면 쓸수록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가구에 필요한 제품 디자인 개발에 남다른 열정과 일하는 즐거움을 만끽하는 김 대표는 현재 고정적인 업체 30여 곳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기술이나 모든 라인분야에서 인정받는 가구 인이 될 것을 희망하고 있다.


현재 어울리오는 김 대표와 10여명의 전문직 직원들이 자사의 모든 업무에 지대한 관심과 모든 역량을 모아 자기 몫 이상으로 열심히 근무하면서 불황을 타개하고 있다.


어울리오가 상호에 걸맞게 다양한 디자인을 연출해 어느 공간, 어느 곳에서라도 어울리는 우아하고 심플한 제품생산으로 보다나은 생활공간을 제공해주길 기대해 본다.


정병갑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6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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