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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경기도의회 김성남 의원(국민의힘, 포천2)이 경기도 직원들의 직접 참여 평가로 선정되는 ‘베스트 도의원’에 통산 3회 선정되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도청지부, 경기도통합공무원노동조합 등 경기도 3개 노조는 2025년 ‘의정활동 우수 경기도의원’으로 김성남 위원장을 선정하고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 상은 경기도 행정을 직접 수행하는 공무원들의 설문과 평가를 바탕으로 선정되는 만큼, 의정활동에 대한 현장의 평가가 그대로 반영된 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김 위원장은 앞서 2022년과 2023년에도 같은 상을 수상한 바 있어, 11대 경기도의회에서 최초로 통산 3회 수상 기록을 세웠다. 이는 단발적인 성과가 아니라, 여러 해에 걸쳐 반복적으로 공무원들의 신뢰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이번 평가는 직원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수렴된 여론을 바탕으로 사전심사위원회와 노조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뤄졌으며, 리더십과 청렴성, 도덕성, 정책 이해도, 합리적인 의사결정,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김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현장을 가장 잘 알고, 행정을 직접 책임지고 계신 경기도 공무원 여러분께서 직접 평가해 주신 결과이기에 그 어떤 상보다 무겁고 뜻깊게 느껴진다”며, “늘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행정을 수행해 주시는 공무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헌신이 있었기에 정책이 현실에서 작동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김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존중하고, 집행부와의 건설적인 협력을 통해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공무원 여러분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행정 환경을 만드는 데 도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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