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무용협회 의정부지부(지부장)는 11월24일 오후7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회룡한국무용제 전국대회 역대 대상 수상자 초청공연 ꡐ젊은 춤꾼들의 몸짓ꡑ 무대를 마련한다.
이번 공연은 1999년부터 2006년까지 8회째 개최된 회룡한국무용제 전국대회에서 최고상인 대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한 8명의 대상자중 7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회룡한국무용제 전국대회는 의정부시의 후원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공정한 심사와 심사내역을 공개하는 대회로 가장 투명하고 깨끗한 대회로 실력 있는 무용가들의 인정을 받고 있다.
특히 일반부 및 대학부 대상은 문화관광부장관상을 유치했으며 참가작품은 국가중요무형문화재 및 지방문화재로 지정된 춤으로 제한하고 있어 이번 무대를 통해 우리춤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을 개최하는 (사)한국무용협회 의정부지부 이미숙 지부장은 시민들과 춤애호가들에게 ꡒ이번 무대를 통해 소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가지시고 격려하여 주시면 더 없는 기쁨으로 알겠습니다ꡓ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