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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지청장 이종구)과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이동규)는 지난 2025년 11월 27일(목) 의정부시 청소년재단에서 ‘다산안전보건포럼* 및 U.T.S추진단** 종무식’을 개최하였다.
*전문건설업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하는 안전보건 아카데미 **U.T.S(Uijeongbu Together Safety) : 의정부지청 및 관련기관이 함께 건설현장의 안전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단체 이번 종무식은 경기북부 관내 건설현장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정착시켜 중대재해를 감축하기 위해 구성된 다산안전보건포럼과 U.T.S추진단의 활동을 되새겨보고 재해예방 활동에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활동한 회원들을 포상하고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및 건설현장 소장 및 안전관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의미 있는 자리를 함께 하였으며 무재해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종구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장은 “다산안전보건포럼과 추진단의 활동이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확산과 중대재해 감축에 크게 기여했다”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할 것”이라고 말하였고, 이동규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장은 “건설 경기가 침체되어 힘든 시기이지만 건설현장의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포럼과 추진단의 활동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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