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경식) 패밀리봉사단은 지난 11월 22일 (토) 12가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도 활동을 돌아보는 ‘2025 활동 평가회 및 가족 미니트리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가족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활동성과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올 한해의 봉사활동을 되돌아보며 소감과 경험을 나누고, 다가오는 연말을 따뜻하게 장식할 미니 트리 만들기 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파랑새 가족은 “가족이 함께한 봉사를 통해 이웃의 소중함을 느꼈고, 오늘 만든 미니트리를 보며 따뜻한 한 해를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포천시자원봉사센터 박경식 센터장은 “패밀리봉사단은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대표적인 가족 중심 봉사활동으로, 나눔의 가치와 공동체의 의미를 실천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