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13일 오전 11시부터 포천신문 본사 문화센터에서 불우이웃돕기 및 기금마련 일일찻집 행사를 실시했다.
일일찻집 행사는 오전 11시 기념식을 시작으로 오후 5시까지 이어졌으며, 사전에 배포한 초대장으로 불우이웃돕기에 동참한 포천신문 단체 회원들과 기관단체장, 시민들이 방문해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송태경 단장은 인사말에서 "11월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마련했다. 포천신문 가족, 내외빈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작은 불씨가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포천신문 가족과 지역 주민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 행사가 의미있는 봉사손길로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라고, 우리 모두가 함게 하는 작은 정성이 꾸준한 사랑으로 전해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호열 회장은 "나눔을 통핼 포천시를 밝게 만들어 주는 불우이웃돕기를 십수년째 끊이지 않고 꿎준히 하고 있다. 2025 주부명예 기자단의 성공적인 바자회로 어려운분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더 많이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춘병 단체장협의회장은 "주부명예기자단의 바자회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져서 지역사회에 불우한 이웃들 위한 빛이 되길 바란다"며 "작은 실천으로 미래의 포천발전에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길 기원한다"고 축사를 가름했다.
이중희 고문은 "포천신문의 불우이웃이 없을 때까지 지속되는 불우이웃돕기에 동참해 따뜻한 나눔을 나누는 주부명예기자단에 박수를 보낸다. 매월 끊이지 않고 지속되는 불우이웃돕기에 큰 보탬이 되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널리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