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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군 참전용사 추모의 날” 행사 후 향군회원, 여단장병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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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재향군인회(회장 강태선)은 11월 7일(금) 태국군참전기념비에서 향군 임원, 읍면동회 임원, 여성회 회장을 비롯한 여성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참전기념비와 사원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제1기갑여단(준장 임국기)에서는 환경정화 활동 이후에 “태국군 참전용사 추모의 날”을 여단장 주관 하에 실시하였다. 태국 왕대비 폐하 서거에 따라 조의와 6.25참전 우방국인 태국군의 영령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행사를 하였다. 6.25전쟁 당시 태국은 UN군의 일원으로 지상군 1개대대, 함정 3척, 수송기 1개 편대를 파병하여 작전을 지원하였다.
강태선 회장은 "매번 정화활동에 지원해주시고 금번 태국군 참전용사 추모의 날을 지정하여 포천시재향군인회 회원 모두가 함께는 행사를 해주신 제1기갑여단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더욱이 보훈선양에 공이 있는 향군 김소정 여성회장을 비롯하며 다수에게 표창을 수여 해주신 것에 대해 포천향군 5,300여명의 회원을 대신하여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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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군 참전용사 추모의 날” 주관하는 제1기갑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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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군참전기념비에 있는 사원을 청소하는 향군 여성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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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군참전기념비 주변을 청소하는 향군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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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화활동을 하기전에 모인 향군 회원임원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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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일 / 포천신문 명예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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