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표창은 평소 이 부단장이 시정 발전과 지역사회의 공감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이다.
이병무 부단장은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의 부단장으로서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현안 취재, 시민소통에 앞장서 왔다. 특히 포천신문노인명예기자로서 시민과 노인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포천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해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역 언론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행정에 이병무 부단장의 헌신이 큰 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주인 되는 시정 실현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 부단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해 더욱 봉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포천시는 ‘소통과 신뢰의 시민중심 포천’을 시정 기조로 삼고, 시민참여형 공감 행정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표창은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주도의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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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이병무 노인명예기자단 부단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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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신옥 / 포천신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