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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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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소영만)은 지난 10월 30일(목) 관내 18개 병무청 지정병원 담당자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병원별 병무용진단서 발급과정을 확인하고 진단서 조작 방지기준, 진단서 세부내용 기재 시 유의사항 등을 교육하였으며, 지정병원 평가제도 운영 전반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안내했다.
또한, 병역이행 과정과 병무청 특별사법경찰제도 소개를 통해 지정병원 담당자들의 병무행정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애로‧건의사항 청취 등 병무청과 지정병원 상호 간 활발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병무청은 지역 의료시설 중에서 병원급 이상의 의료기관을 지정병원으로 선정하여 매년 기본평가와 수시평가를 통해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 소영만 지청장은 “앞으로도 지정병원과의 유기적 협조 관계를 공고히 하면서 투명하고 정확한 병역판정검사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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