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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교정에서 향군회장, 교장, 교육과장, 왕방초등학교 학생이 모여서 다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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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시재향군인회(회장 강태선)에서는 지난 10월 29일(목) 왕방초등학교(교장 오인순) 5학년, 6학년과 교직원을 포함하여 150여명이 안중근의사 기념관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두 곳을 견학하였다.
포천의 항일 의병장 최익현의 후예로서 이 날 참석한 왕방초등학교 학생들은 출발부터 마음가짐이 남달랐다. 모든 학생들은 오늘 방문할 기념관 및 역사관을 선행학습을 하였으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던 순국선열의 모습과 자주독립을 위해 항일 무장투쟁의 역사를 체험하게 되었다.
포천시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이루어진 행사는 역사를 제대로 알고 지난 아픔의 역사까지 체험과 견학을 통해 안보역사관을 키우고 확대 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었다.
강태선 회장은 학생들을 환영하며 우리가 지켜야할 안보 중에 역사안보도 있다고 하며 지난날 처절했던 항일의 역사를 되새길 필요가 있다고 하며 나라가 위기에 있을 때 구국의 충정으로 앞에 나간다는 것은 포천의 후예로서 당연히 본을 받아야 한다고 하였다.
포청교육지원청 류귀열 교육과장도 참석하여 역사안보를 견학하는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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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중근기념관에서 왕방초등학교 학생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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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왕방초등학교 학생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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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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