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생연2동 백종범 동장의 명예퇴임식이 12월4일 오후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백종범 동장은 양주시 남면 매곡리에서 출생하여 부인 김영자 여사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1969년 양주군 남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1981년 동두천시로 전입하여 37여년간 공직에 몸담아 오면서 시대적 사명감과 변함 없는 봉사정신으로 국가와 국민의 봉사자로 일해 왔다.
백 동장은 1993년 사무관으로 승진해 환경보호과장, 생연4동장, 문화공보실장, 불현동장, 공원녹지과장, 생연2동장 등 지방행정 전 분야를 고루 거치시는 동안 탁월한 업무추진력으로 시정발전에 크게 기여하면서 헌신적으로 노력하다가 4일 명예로운 퇴임을 하게 되었다.
백 동장은 또한 공직생활을 하면서 자아발전을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 도시행정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는 등 남다른 노력을 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