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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기념사진 > |
| 관인농협(조합장 김경식) 농가주부모임(제11대 회장 신삼례)은 지난 10월27일부터 28일까지 1박2일간 전남 통영·거제 일원 문화탐방을 실시하며 농협 발전의 원동력인 농가주부모임 회원과 여성조합원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문화탐방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농업·문화·관광이 결합된 미래형 농촌 발전 방향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간 도농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
탐방단은 통영의 숨은 보석 같은 섬 연대도, 만지도 및 외도 보타니아 섬 투어, 미륵산 한려수도, 언덕마을 서피타 등 남해안 대표 명소를 방문하며 지역의 농촌관광 자원을 살펴보고 농업과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농협 발전의 모델을 체험했다.
본 행사를 직접 주관한 신삼례 회장은 농가주부모임의 주요사업인 농촌일손돕기, 취약농가 행복나눔이 및 다문화여성대학 돌봄도우미 활동, 떡 케익 만들기 체험, 이민여성:후견인 1:1맞춤농업교육 등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한 후 “이번 탐방을 통해 회원 간 유대가 깊어지고 농협 사업에 대한 이해도 높아져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협 발전을 위해 자발적 참여와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관인농협 김경식 조합장은 “농가주부모임은 지역 농협 발전의 중요한 동반자로서 여성조합원의 참여와 역량이 강화될수록 농협의 경쟁력도 커진다”며 “이번 탐방을 통해 회원들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어, 지역농업과 농협 발전에 더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관인농협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농가주부모임의 확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촌경제 활성화 등을 추진하며 ‘함께 하는 농협, 함께 웃는 농촌’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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