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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정 나눔, `엄마의 밥상` 효도 잔치 성황리 개최!

호병골102 '엄마의 밥상', 따뜻한 식사 대접으로 경로효친 실천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5년 10월 28일
< 엄마의 밥상 효도 잔치 봉사 >

포천정이 넘치는 지역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특별한 하루를 만들었습니다. 호병골102에 위치한 식당 '엄마의 밥상'에서 오늘(2025년 10월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 잔치 식사 제공'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 따뜻한 밥상과 봉사자들의 손길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하며 경로효친의 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식당 내부는 어르신들로 가득 찼으며, 정성껏 차려진 밥상을 나누는 모습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식사 메뉴는 건강과 입맛을 고려한 다양한 반찬과 주식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식사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은 포천행정복지센터와 포천사회보장협의회, 그리고 포천행복마을버스에서 나오신 봉사자들의 헌신적인 손길 덕분에 더욱 편안하고 즐거워 보였습니다. 이들은 식사 준비와 배식, 그리고 식사 중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어르신들을 살피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 지역 사회의 힘을 모은 공동체 나눔
이번 효도 잔치는 식당 **'엄마의 밥상'**의 주도로 이뤄졌지만, 포천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공공기관과 포천사회보장협의회와 같은 민간 협의체의 유기적인 협력, 그리고 포천행복마을버스 등 지역 사업체의 참여가 있었기에 더욱 풍성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봉사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섬기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엄마의 밥상' 효도 잔치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를 보살피고 정을 나누는 아름다운 공동체 정신을 보여준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됩니다. "어르신! 항상 건강하세요!"
라는 현수막의 문구처럼,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 엄마의 밥상 효도 잔치 봉사 >
< 엄마의 밥상 효도 잔치 봉사 >
< 엄마의 밥상 효도 잔치 봉사 >

< 최가은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5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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