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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바르게살기운동 내촌면위원회와 포천도시공사, 지역 아동 위한 간식지원 업무협약식 개최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5년 10월 27일
< 단체기념사진 >

지난 2025년 10월 22일, 포천 내촌면에서 포천시바르게살기운동 내촌면위원회와 포천도시공사가 협력하여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간식지원 업무협약식을 실시했다. 이번 협약의 주된 목표는 지역 아동들의 복지를 향상시키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여 지속 가능한 간식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협약식에서는 포천시바르게살기운동 내촌면위원회가 기존에 주 3회 운영하던 간식 지원 사업을 포천도시공사의 지원으로 평일 주 5일로 확대하는 데 합의했다. 이로 인해 내촌면의 아동들은 매일 꾸준한 간식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학업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이날 내촌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는 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학생들에게 간식을 전달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아이들은 간식을 받으며 밝은 웃음을 지었고, 이러한 작은 나눔이 그들에게 큰 기쁨이 되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포천시바르게살기운동 내촌면위원회 김성호 위원장은 이날 협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포천도시공사의 협력이 더해져 우리 지역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간식 지원이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그는 “아이들이 웃을 수 있는 내촌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지역 아동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뜻을 내비쳤다.

이상록 포천도시공사 사장 또한 이번 협약에 대한 소감을 밝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아동들이 따뜻한 관심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그는 “앞으로도 여러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내촌면의 아동들은 더욱 안정적이고 풍부한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바르게살기운동 내촌면위원회와 포천도시공사의 지속적인 노력은 지역 아동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사회 전반에 걸친 나눔 문화의 확산에도 기여할 것이다.

이렇듯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 확립은 지역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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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귀자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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